홈 회사소개 상품소개 고객센터 대리점 제휴
고객센터 02-3270-3377
장례접수 1661-2353
공지사항 l 부고안내 l 부고 문자 l 조문 답례 l 행사후기문 l FAQ l 장례절차 l 갤러리 l 자료실
자료실
  제목 : 한글반야심경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4-25   조회: 3279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 이 비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 미 촉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 집 멸 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목록보기
부고알림 공지사항 l 법률사무소 정금과 함께하는 무료 ..
개인정보취급방침   중요정보고시사항   이용약관   인트라넷    

서울시 남부순환로 2265 불교TV 9층 | 전화: 02-3270-3377 | 사업자 등록번호 : 119-81-63948
선불식할부거래사업자 서울시 등록(서울-2011-제68호)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서초-0800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원래 | 대표자 : 구본일

Copyright(c) 불국토 all rights reserved.